$pos="C";$title="";$txt="[표] 국채선물 차트 <제공 : 삼성선물>";$size="550,326,0";$no="20100218094743490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 미결제량이 개장초부터 급증하고 있다. 증권과 외국인의 매매가 부딪히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8일 오전 9시42분 현재 채권선물시장에서 3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 시장미결제량이 전일대비 4910계약 늘어 19만1215계약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떨어진 110.26을 기록중이다.
은행이 3269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증권이 각각 1555계약과 1120계약을 순매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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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증권사들이 계속 롱장으로 보고 있는 듯싶다. 반면 지난번 실패했던 외인들이 다시한번 숏으로 베팅하려는것 같다. 증권사 매수와 은행권 신규매도가 계속 부딪히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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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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