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연료비 연동제 시행에 대한 기대감에 한국전력이 이틀째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46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 보다 1000원(2.55%) 오른 4만200원에 거래중이다.

정부는 내년 7월부터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하겠다고 '전기요금 산정기준 개정 고시'를 통해 발표했다. 이에 발전 연료의 단가 변동에 따라 전기요금 변동이 가능해진다. 한국전력의 숙원이 실현되는 셈.

AD

유덕상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연료비 연동제로 한국전력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연료비 연동제를 이미 채택한 일본 전력사와의 밸류에이션 갭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