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사상최대 실적을 발표한 효성이 4일째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효성은 전일대비 1100원(1.33%) 오른 8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988억원, 1470억원씩 기록하며 사상최대 성과를 냈다.
이같은 성과는 올해도 지속될 것이란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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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544억원으로 전망 된다"면서 "특히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던 풍력부문 2010년 매출액이 약 1000억원으로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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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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