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야 협력 방안 등 논의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백희영 여성부 장관은 12일 미국, 프랑스,엘살바도르, 가나, 페루 등 우리나라에 주재하고 있는 여성대사 5인과 함께 만나 여성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백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여성부의 올해 중점 추진 정책을 소개하고, 양성평등과 여성지위 향상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의사를 밝혔다고 여성부가 전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선 올해 여성부가 추진하는 개도국 대상 여성역량 강화 훈련사업 등 여성분야 공적개발원조(ODA)확대 계획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여성경제활동 촉진 정책을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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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관계자는 “여성부에서 주한 여성대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진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남성들이 점유하던 외교 분야에서 여성의 대표성이 향상됐음을 평가하고, 또 여성부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구체적 협력 관계를 지속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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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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