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분당차병원이 슬관절분야 권위자인 김희천 전 국립의료원 관절센터장을 영입하고 이 분야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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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김 교수 영입을 계기로 슬관절 분야 연구 역량을 높이고, 최첨단 인공 슬관절 수술과 차별화된 진료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 3000여 건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을 집도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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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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