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현인택 통일부 장관이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0일 탈북청소년 교육시설을 격려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현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당산동 소재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학교’를 찾아 시설을 둘러본 후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현 장관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이 열심히 하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다. 실력을 다져서 우리 사회의 훌륭한 기둥이 돼달라”며 “통일부는 여러분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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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에 앞서 현 장관은 홍제동의 재래시장인 인왕시장을 방문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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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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