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현황·통일정책 등에 대한 의견 수렴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정부는 10일 올해 첫 ‘통일고문회의’를 열고 남북관계 현황과 통일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이홍구 의장을 비롯한 18명의 통일고문과 통일부 간부들이 자리한 가운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회의를 통해 올해 업무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에 대해 통일고문들은 “정부가 원칙을 견지하면서도 유연하게 대북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국민합의를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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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고문회의는 통일정책과 관련한 대통령 자문을 담당하는 회의체로서 지난 1970년 4월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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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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