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지난해 민주당 후보로 공천을 받아 전주 완산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했던 이광철 전 의원이 3일 국민참여당에 입당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정치를 바르게 세우고, 정당 문화를 바로 세우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며 "2002년 처음 정치를 시작한 개혁국민정당과 이후 열린우리당에서 이루고자 한 그 꿈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입당 배경을 밝혔다.
AD
그는 "희망이 되는 정치를 하고 싶다"면서 "국민과 당원이 당의 진정한 주인인 참여당에 입당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