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銀ㆍ캘러웨이 '꿈나무 후원'
토마토저축은행과 캘러웨이의 골프단 선수들이 골프꿈나무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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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24ㆍ토마토저축은행)와 석종율(41ㆍ캘러웨이)은 29일 골프단을 대표해 경기도 성남 토마토저축은행 본점에서 골프클럽과 스윙배트 등 2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남 함평골프고와 경남 남해 해성고 주니어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난해 12월 제주 라온골프장에서 가진 두 구단간의 대항전 상금으로 마련했다.
함평골프고는 신지애(22ㆍ미래에셋)의 모교이고, 해성고도 오지영(22ㆍ마벨러스)을 배출한 골프전문학교다. 이승호는 "지난해 이 학교들을 방문했을 때 훈련환경이 생각보다 열악하다는 걸 알았다"면서 "구단간 친선게임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게 돼 더욱 의미가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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