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이백순 신한은행 은행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8일 '2009 신한자원봉사대상'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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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자원봉사활동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봉사단과 해당 봉사단 리더의 노고를 치하하는 '2009 신한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이백순 은행장이 봉사활동 실적, 활동사례공유,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 봉사단에 상패와 격려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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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봉사단'은 1문화재 1지킴이 활동, 사랑의 연탄/김장 나눔, 결식아동 지원, 헌혈캠페인,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 긴급 재해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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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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