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중국의 대표미녀가 연예인이 아니라 여전사로 변신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007년 제47회 미스인터내셔널 중국 지역예선 2위에 올랐던 양샤오퉁(楊曉?ㆍ20). 당시 양샤오퉁은 1위를 차지한 딩리나(丁莉娜)에 밀려 아깝게 미스인터내셔널 본선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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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런민르바오(人民日報)에 따르면 랴오닝(遼寧)성 푸신(阜新)시 출신의 그녀는 출세의 지름길인 연예계 입문을 포기하고 지난해 12월 인민해방군에 입대했다.


랴오닝대에서 영화를 전공해 연예계 진출이 예상됐지만 부친의 강력한 권유로 군입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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