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연아 테디베어";$txt="디앤샵에서 판매하는 김연아 테디베어";$size="204,295,0";$no="20091218102635086403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내달 13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보름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올림픽 열기가 서서히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은 김연아 선수의 한국 최초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이 예상되고 전통적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과 관련 영화 흥행으로 재주목을 받은 스키점프 등 다양한 종목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소비자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해왔던 온라인몰들이 다채로운 동계올림픽 이벤트를 선보이며 관심몰이에 나서고 있다.
먼저 11번가는 오는 29일부터 동계올림픽 개막일 전날인 내달 11일까지 총 14일간 '동계올림픽 출전 대한민국 선수 파이팅'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11번가에서 구매하고 결제한 고객과 신규가입한 회원들은 복불복 룰렛 게임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1등 경품으로 벤쿠버 여행이 가능한 200만원 상당 넥스투어 여행상품권(1명)을 제공한다. 또한 휘닉스파크 모바일 리프트권(10명), 2010 김연아 다이어리(30명) 등 총 17가지의 푸짐한 경품이 마련됐다.
롯데닷컴은 내달 9일부터 ‘벤쿠버 동계올림픽 대전’과 함께 내달 24일부터는 김연아 선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특별 패키지를 판매한다. 제이에스티나의 패키지들은 김연아 선수가 착용했던 액세서리와 다양한 사은품으로 특별 구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닌텐도 위(Wii)에서 즐길 수 있는 ‘마리오와 소닉 벤쿠버 동계올림픽’ 게임 타이틀과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Wii+Wii fit + 마리오와 소닉 벤쿠버 동계 올림픽+리모콘’ 세트는 5% 할인된 36만9000원에 ‘Wii+마리오와 소닉 벤쿠버 동계올림픽 wii+Wii fit+리모컨+눈차크’ 세트는 9% 할인된 35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인터파크는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8개를 초과 획득하면 2010개의 맛있는 간식을 주는 ‘금메달 따고 하이킥’ 이벤트를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10명씩 3번, 총 6030명에게 미스터피자 쉬림프골드 레귤러와 2만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케익교환권, 베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제공한다. 인터파크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응모자 전원에게는 500포인트도 즉시 적립된다.
디앤샵은 피겨스케이팅에 출전하는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김연아 테디베어 캐릭터 티셔츠를 판매한다. 또 동계올림픽이 끝나는 시점인 2월 말까지 김연아 테디베어 캐릭터 티셔츠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디앤샵 단독 기념품인 테디베어 열쇠고리를 선물한다.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는 김연아 선수 우승 기원 게시판에 응원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5만원 상당의 '연아 테디베어(15만5000원)' 라이센스 정품 20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디앤샵은 2월 초부터 '디앤샵 동계올림픽'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각 동계올림픽 종목별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김연아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