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맥주부문
$pos="L";$title="오비맥주";$txt="";$size="200,279,0";$no="2009112912232415735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왔다. 특히 소비자들의 편의와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소비자보호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즉각적인 문제 해결 및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오비맥주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실시하고 있는 생맥주품질인증제(Best Quality Pub)는 일별기기관리, 생맥주 잔 청결, 냉각기 관리, 생맥주통 보관 등 업소에서 할 수 있는 기본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 품질의 생맥주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품질체크리스트를 통해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생맥주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또한 오비맥주는 '에브리데이 톡!(Everyday TOK!)'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으로 소매점을 방문, 제품의 품질유지기한 체크 및 교환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한국 맥주 수출의 70%를 차지하며 국내 맥주 수출 1위로 올라섰다. 현재 OB블루, 카스 등 약 20여종의 브랜드가 전세계 35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특히 몽골시장에서 '카스' 는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차지하는 No.1 프리미엄 맥주이자 몽골의 국민맥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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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지향한다. 서울 중구청 및 서초구청과 연계해 청소년음주예방을 위한 'Show ID' 캠페인 및 'Responsibly Cool'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남 광주 지역 및 이천시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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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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