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맥주부문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국내 최초 100% 보리맥주 맥스를 출시한 하이트맥주는 보리맥주 특유의 차별화된 풍미와 독특한 마케팅으로 국내 맥주시장에 거센 도전장을 던졌다. 맥스는 지난해 연간 판매량이 1000만 상자(1상자=500㎖×20병)를 돌파하며 초고속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맥스의 성공요인은 바로 '맛'에 있다. 맥스는 국내 유일의 100% 보리 맥주답게, 맥주 고유의 질감이 살아있고 특유의 곡물향이 미감을 풍부하게 한다. 차별화된 맥스의 풍미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맛있는 맥주'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트맥주는 200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거쳐 'Fresh365'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소매점 내 음용기간이 지난 맥주를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것으로 음용권장기간 제도에 대한 홍보활동이다. 하이트맥주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맥주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의 신선도 관리업무를 총괄하는 '신선도관리위원회'는 물론, 신선도관리팀과 고객지원팀을 별도로 두고 있다. 또한 24시간 클레임을 접수하는 콜센터를 운영하며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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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의 첫 수출제품은 1962년 조선맥주 당시 생산된 크라운 병맥주이다. 하이트맥주가 출시된 1993년 10월에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수출이 이루어졌다. 수출제품은 대부분 국내생산 되고, 하이트맥주의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일본에는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발포주와 제3맥주도 수출하고 있다, 2010년 현재, 일본을 비롯해 미국, 중국, 영국, 홍콩, 몽골, 이라크 등 전 세계 2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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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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