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26일 신협, 농·수협 회원조합 등 상호금융회사의 금전사고 근절을 위해 연중 수시로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우선 올해 실시하는 모든 현장검사시 내부통제제도 운영실태를 중점검사사항으로 운영하고, 다수의 위규사항 발견시 관련자 문책 등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또 금전사고 취약 신협에 대해 상호견제시스템 등 내부통제운영실태에 대한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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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호금융회사의 금전사고는 작년 한해 51건, 137억7100만원으로 2008년에 비해 10건, 86억3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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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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