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전수혜)는 27일 협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수혜 신임 회장을 포함해 안윤정 전 회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등 국회,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국 지역 여성경제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전수혜 회장은 "여성기업을 지원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최우선 지원기관이 될 것"이라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사업을 확대해 여성정책의 신속한 반영과 전문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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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여성경제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창업자금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협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대내적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강화하여 회원사의 질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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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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