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5일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인도네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인도네시아의 경기 회복과 재정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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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의 응기암 아이 링 애널리스트는 “정부 재정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가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비교적 탄탄한 회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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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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