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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현대증권은 25일 정부의 항공산업 육성정책이 정부정책 테마로 편승, 당분간 상승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1일 2020년까지 항공산업의 생산규모를 200억달러 수준으로 육성 및 세계 7위(현재 16위)의 항공선진국 도약, 관련기업 300곳 육성, 약 7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등 ‘항공산업 발전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 내용을 발표했다. 임상국 애널리스트는 "이번 계획에는 군수부문과 외국산 항공기에 편중했던 국내 항공산업을 민군 공동성장과 민항기, 무인비행기 개발, 인프라 구축, 항공정비 서비스산업 육성 등을 통해 재도약 시킨다는 구상이 담겨 있다"며 "단기 테마 형성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항공산업 관련주로 비츠로테크 위다스 빅텍 한양디지텍 퍼스텍 MDS테크 등을 꼽았다. 그는 "특히 전기차, 대체에너지, 자전거, 4대강, LED, 2차전지, 원자력 등 정부 정책 관련 사업이 테마의 한축으로 이어지며 초강세 흐름을 보였던 것처럼 이번 항공산업 계획 역시 정부정책 테마로 편승, 당분간 상승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밝혔다. 항공산업의 장기 성장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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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아직 국내 항공산업의 초기단계 및 실적의 가시성에 대한 시간 소요, 구체적인 정부의 지원방안, 장기적 관점에서의 실효성 검증 등을 고려 시 종목별 옥석 가리기와 함께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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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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