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22일~29일까지, 세부사항 홈페이지 공시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22일부터 29일까지 장외파생상품과 채권시장 전문가를 모집한다.


21일 금투협은 장외파생상품 사전심의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업무역량 강화, 채권시장 국제화 및 유통시장 선진화 촉진을 위해 이같이 외부전문가를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자격요건은 우선 장외파생상품 전문가는 신용파생, 통화, 금리, 구조화상품 등 장외파생상품 업무경력이 5~10년 이내인 자다. 채권시장전문가는 채권 발행, 유통, 구조화채권 및 채권시장 국제화 업무경력이 3~5년 이내의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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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등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금투협 홈페이지(www. kof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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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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