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증권전문가 실전투자 대회
지면· 온라인·SMS 실황 중계
투자종목·수익률 실시간 공개


지난해 코스피지수가 1117.86에서 1682.77까지 상승하는 동안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4.7% 손실을 봤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일부 테마주들이 10배 이상 오르는 등 시세를 낸 한해였지만 돈을 번 투자자들보다 잃은 투자자들이 많았다는 얘기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기관투자가들은 39.5%의 수익률을 거뒀습니다.

정확한 분석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투자해선 증시가 아무리 좋아도 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올 연초 증시도 주도주인 IT와 아이폰과 3D 등 각종 신기술 테마주를 중심으로 활황을 보이며 1700을 돌파했지만 여전히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소외돼 있습니다.


안개 낀 바다에서 등대나 나침반이 없다면 배는 목적한 곳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시장의 흐름이 어떤지, 수급의 열쇠를 쥐고 있는 기관과 외국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하고 있어야 시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가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나침반과 등대 역할을 하기 위해 경인년 백호(白虎)의 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12월18일까지 증권전문가들의 실전투자대회인 '마켓 커멘더(Market Commander) 전문가 투자리그'를 개최합니다.


이 리그는 증권사에 재직중인 전문가 10인이 참가해 실제 주식을 1년 동안 운용하면서 일반 고객들에게 건전한 주식문화 조성 및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식 실전투자 대회입니다.


대회 참가자는 교보증권 임종권 차장, 대신증권 해운대 지점 조구호 대리, 동부증권 분당지점 박만식 수석차장, 우리투자증권 머그클럽, 유진투자증권 대치지점 우원명 차장, 하나대투증권 청담지점 강용수 부부장, 하이투자증권 온라인 e-biz 사업부 이우길 선임차장, 한화증권 사하지점 서석규 과장, SK증권 서초지점 이강인 차장,하태준 한국투자증권 대리 등 주식거래의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입니다.


아시아경제는 지면을 비롯해 웹사이트 및 실시간 SMS 발송으로 전문가들의 투자를 실황 중계, 고수들의 투자를 따라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쌍방향 온라인미디어의 특성을 살려 독자들이 궁금증을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아시아경제는 국내 대표증권사들의 투자 철학과 매매 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온라인 독자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해 건전한 투자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대회는 우리투자증권 HTS인 '머그마스터(mug master)'를 통해 거래가 이뤄집니다.


<아시아경제 마켓 커멘더 전문가 투자리그 개요>


◆ 주최 : 아시아경제 신문사


◆ 대회방식 : 우리투자증권 HTS를 이용한 대회운영


◆ 대회일정 : 2010년 1월25일~12월18일(1년간 대회 운영)


◆ 참가대상 : 국내 주요 10개 증권사 선발 대표


◆ 대회시상 : 분기별 시상(누적 수익률, 베스트 종목 실현 수익률) 연말 최종시상(순위별 시상), 최고종목 수익률(중복수상 가능)


◆ 시상금 : 연말 최종 수익률 1~3위(1500만원, 1000만원, 700만원) 최종 종목 수익률 시상자(500만원)


◆ 대회중계 : 대회 홈페이지(www.asiae.co.kr), SMS, 아시아경제 신문지면 등


◆ 신문기사 발표 내용 : 대회오픈(참가자 소개 및 특집) 기사, 분기별 시상식, 연말 최종 시상식, 주간 및 월간 수익률 1위 발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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