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영국공군이 운용중인 유로파이터 타이푼<사진제공=롤스로이스>";$size="550,476,0";$no="20100121074815977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롤스로이스가 영국 공군 전투기 엔진 업그레이드 등 지원사업을 담당한다.
동력업체인 롤스로이스가 지난 15일 영국 국방부와 영국 전투기인 유로파이터 타이푼 지원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롤스로이스와 영국 국방부의 계약규모는 8억6500만 파운드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까지 10년간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롤스로이스는 영국공군 타이푼 비행중대가 주둔한 코닝스비기지에서 정비와 엔진수리 등 비행기 엔진의 가동을 보증지원한다.
롤스로이스 방위항공우주 사업부문 마틴포셋 상무이사는 "그동안 타이푼 프로그램을 위해 영국공군의 지원솔루션 요구사항을 맞춰왔다"면서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롤스로이스의 모든 기술력을 영국군에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타이푼은 영국,독일,이태리,스페인이 공동으로 개발한 전투기로 길이 15.96m, 높이 5.23m, 날개 너비 10.95m에 최고 속도 마하 2이상의 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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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232대를 공급받기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롤스로이스는 이 비행기에 쌍발 엔진인 EJ200엔진을 브리스톨 공장에서 조립,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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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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