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18일 홍콩증시는 5일 연속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 하락한 21460.01로 거래를 마감했다.
국제유가 하락세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부진을 면치 못한데다, 전날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의 4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나 경기 불확실성이 부각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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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매출 기준으로 북미 지역 비중이 전체의 24% 차지하는 HSBC 홀딩스는 1.7%, 중국 최대 원유 생산업체 중국석유해양총공사(CNOOC)는 1.8%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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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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