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LG가 한파와 폭설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독거노인들을 돕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 LG명예회장)은 최근 한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7000명을 대상으로 총 2억 80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기증했다.

LG복지재단은 14일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사회복지관에서 남상건 LG복지재단 부사장, 배윤규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사랑의 생활필수품 지원'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LG복지재단이 기증한 생활필수품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에 등록된 전국 375개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 독거노인 7000명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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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독거노인들을 돕기 위해, 재단 설립 이듬해인 지난 ’92년부터 올해까지 총 15만 9000여명의 독거노인들에게 33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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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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