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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지역별 취업대책반' 운영

최종수정 2010.01.12 07:15 기사입력 2010.01.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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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 및 청년 미취업자 등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방중소기업청을 중심으로 한 '지역별 취업대책반'이 발족된다.

12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중기청 차장을 단장으로 지역별 대책단을 구성ㆍ운영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위해 지방청장을 위원장으로 지역별 전문계고-지역산업체-경제단체간 협의체를 구축하고 지방청 인력담당과장을 '취업지원관'으로 임명하여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고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방청 청사를 활용한 재직자 주말ㆍ야간대학 캠퍼스를 열고 전문계고-전문대를 통합한 4년제 교육과정인 '기술사관학교'를 지정, 생산현장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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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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