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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세계적인 프로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가 불륜 스캔들이 터지기 직전 상반신을 벗고 촬영한 잡지 커버 사진이 화제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배니티 페어 미국판 2월호 커버를 장식한 타이거 우즈의 상반신 노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잘 알려진 유명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이 사진은 상반신을 벗은 타이거 우즈가 양손에 아령을 들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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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티 페어 측은 타이거 우즈가 아내와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진행된 사진 촬영과 인터뷰를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지난해 연말부터 터져나온 불륜 스캔들로 인해 아내와 이혼소송에 휘말렸으며 골프 경기 출전을 무기한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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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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