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206,0";$no="201001050714112554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한민국 제1호 창업컨설턴트의 성공 메세지를 담은 신간 서적 '창업! 스스로에게 길을 묻다'가 출간됐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평생 일거리를 찾는 여성과 직장인, 그리고 예비 은퇴자들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을 수 있게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형석 비즈니스유엔 대표는 초대 한국창업컨설팅협회장을 지낸 경험과 20년 이상의 컨설팅 노하우를 통해 창업은 단순히 돈 버는 수단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아름다운 노후를 꿈꾸며 가치있는 인생을 엮어가기 위한 도구라는 설명이다.
그는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피부지수를 원한다고 주장한다. 도표에 의존하거나 이론에 근거하기 보다는 얼마 투자해서 얼마를 버는가가 그들에게는 중요한 대목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과감히 이런 사고방식을 배제하라고 말한다. 창업해서 20%만 성공할 수 있는 살얼음판 같은 곳을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로 무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는 방식은 저버리고 무조건 건너라고 강조한다. 머뭇거리다가는 이미 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또 창업은 미완성 작품이기에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추어놓고 시작할 수 없다고 그는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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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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