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4%↑..삼성전자도 1%↑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690선 위에서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점차 늘어나면서 지수 역시 안정권에 접어들고 있고, 지수에 영향력이 큰 IT주가 상승폭을 늘려가는 것도 지수를 윗쪽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4일 오후 2시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9.16포인트(0.54%) 오른 1691.9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2000억원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00억원, 270억원의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는 개인이 적극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고, 비차익 매수세 또한 강도높게 유입되면서 900억원에 가까운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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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강세 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IT주의 상승탄력이 특히 두드러진다.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8000원(1.00%) 오른 80만7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LG전자(3.29%), LG디스플레이(4.84%), 하이닉스(3.89%) 등이 일제히 강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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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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