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값 15개월 최고..호재 만발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COMEX 3월 만기 구리값이 1파운드당 3.3395달러까지 치솟아 작년 8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중국의 GDP 상향 조정으로 내년 구리 수요 증가에 대한 시장 기대가 극에 달한 데다 지난주 상하이선물거래소 구리재고가 7.7% 급감한 9만6362톤을 기록한 것까지 확인돼 금일 상하이선물거래소 4월 인도 상하이 구리값이 톤당 2.3% 급등한 5만9180위안을 기록 작년 8월28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한 것이 뉴욕장 구리값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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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주 파업 가능성이 대두돼 구리값 연고점 경신을 이끌었던 칠레 엑스트라타 광산이 금일 파업에 돌입했음을 알린 것도 구리값 초강세에 기름칠을 하고 있다.
일본 11월 산업생산이 6개월 최대폭을 증가한 것도 구리값 상승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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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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