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발행예정인 제1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AD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정부투자기관으로서의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보유 ▲정부의 자원개발사업 관련 정책집행기관 역할 담당 ▲재무적 융통성 우수 등을 꼽았다.


한편 한국광물자원공사는 한국광물자원공사법에 의해 1967년에 설립된 정부투자기관으로, 6월 말 현재 공사의 지분은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99.6%, 0.4%를 보유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