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은행권에서 현재 최고 예금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은 무엇일까?


국민은행이 한시판매로 선보인 고객사랑 정기예금이다.

국민은행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4년 연속 1위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SCI) 3년 연속 1위 달성 등 대외기관의 주요 고객만족도 석권을 기념해 출시한 고객사랑정기예금은 내년 2월 2일까지 1년제 기준 최고 연 4.9%의 금리를 적용해준다.


가입금액 300만원 이상이며 개인, 법인 제한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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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간은 6개월제와 1년제 2종류이고, 이자 수령방법은 만기일시지급식과 월이자지급식 중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지급금리는 매주 월요일마다 변경 고시되며, 21일을 기준으로 만기일시지급식의 경우 1년제는 연4.9%, 6개월제는 연4.1%를 제공하고, 월이자지급식은 1년제 연4.8%, 6개월제 연4.0%를 제공해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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