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재향군인회가 12월 23일 '향군장학기금 1억원 돌파' 기념행사를 가졌다. 성수동 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린 1억원 돌파 기념행사에서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왼쪽)에게 향군 여직원들의 친목모임인 선우회 대표가 장학기금을 기부하고 있다.<사진제공= 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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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추진하는 향군장학기금 100억 모금운동이 1억원을 돌파했다.
향군은 지난 10월 8일부터 시작된 모금운동에 재향군인회 각 지회, 산하 기업체, 여성회 등 110개 단체(745명)이 참가해 1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향군장학기금은 참전용사와 향군회원들의 자녀 중에 가정형편상 학업이 어려운 학생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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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북동부지회 초대회장인 박종각씨 부부는 개인자격으로 5100달러 기부에 이어 손희정 대구시 향군여성회장 1천만원 등 개인 기부가 이어졌다.
박세환 회장은 이날 1억원 돌파 기념식에서 “향군 장학금은 국가 안보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젊은 향군을 짊어지고 나갈 청년회원들을 확보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국가 안보와 참전용사, 예비역, 미래 우리 젊은 학생들이 커 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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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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