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가 23일 창간 1주년을 맞아 '푸른누리 퓰리처상'을 선정, 발표했다.
이는 지난 1년간의 어린이기자 활동을 되돌아보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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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부분에는 166편의 후보작이 등록됐는데 구세군 자원봉사 체험활동을 촬영한 부산 남성초등학교의 이다인 기자 등 10편이 선정됐다. 아울러 기사부분에는 12편이 선정됐다. 사진과 기사부문 당선작들은 푸른누리 창간 특집호 기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는 내년 1월 15일까지 2기 기자단을 모집한다. 전국 초등학교당 1명씩 선발하는 기자단 신청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지원서를 작성하고 학교장 추천서를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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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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