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침구 브랜드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23일 사회복지단체 기아대책에 1억9200만원 상당의 이불 160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전국 300여개 이브자리 대리점에서 진행된 '이브자리 1+1 기부천사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특정 제품을 구매하면 면차렵 이불이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사회단체나 개인에게 자동으로 기부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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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기부천사와 함께 하는 이불 전달식'에는 이브자리 고춘홍 대표를 비롯해 정정섭 기아대책 회장, 소비자 대표 김지나 씨 등이 참여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증된 면차렵 이불은 기아대책 결연아동 500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 홈스쿨' 아동 350명, 그 외 영세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750명 등 총 15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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