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모태펀드 운용기관 한국벤처투자(대표 김형기)는 21일 서울 서초구 ‘아주 행복한 공부방’ 후원 행사를 가졌다.

AD

이날 행사에서 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직접 모금한 후원금과 선물을 공부방에 전달했다.


한국벤처투자측은 이같은 후원활동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주관부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경제적 후원과 함께 영어, 논술 등 과외학습 지도 및 아이들과의 놀이동산 체험 등도 계획중이다.

‘서초 아주행복한 공부방’은 2007년 6월 서초구청, 아주복지재단, 반포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만들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 가정이 우선적으로 이용가능한 복지시설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