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은 현 이사인 정준양(61·사진) 포스코 회장을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정 이사장은 2006년부터 재단 이사로 활동해 오면서 대ㆍ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힘쓰고 있다.

특히 정 이사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제도가 아닌 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 6월에 첫 발족한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문화 포럼 초대회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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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은 21일 오후 5시30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제16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정 이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전임 윤종용 이사장(삼성전자 상임고문)은 2004년 12월 취임 이후 만 5년 동안 이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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