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 19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 빈민가정 30가구에게 6000장의 연탄 및 쌀과 라면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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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외받는 중증 장애인, 외국인노동자자녀 및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에게 산타가 돼 소원을 들어주고 식사배식을 도와주는 등 산타이벤트도 펼쳤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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