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안태영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사진)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2차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APSSM)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1년 11월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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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성의학회는 1987년 창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姓) 의학 발전을 위해 관련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학술활동을 하는 단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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