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9,0";$no="20091219234045050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광주은행이 영하를 밑도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광주은행은 지난 18일 중소기업인 소호명가(所湖名家) 업체들과 함께 광주지역 소외계층 100가구에 연탄 2만장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날 행사에는 정찬주 광주은행 기업고객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40여명과 소호명가 임직원 10여명이 동구 계림동의 주택가를 찾아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특히 소호명가 1호점인 '예다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 선물세트도 함께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동구 계림동의 이모(76세) 할머니는 "요즘 연탄값이 많이 올라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광주은행에서 보내준 연탄으로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