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양지사(대표 이진)는 18일 최고급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한 플래너 '디루소(Dilusso)'를 출시했다.
디루소는 '고급스러운'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고급문구 브랜드.
그동안 일본, 유럽 등 해외 유명 전시회에 참가, 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산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내지는 한솔제지와 다이어리에 가장 적합한 전문용지를 공동으로 개발했다.
또 친환경 인쇄공법인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본문 컬러로 눈에 피로감을 덜고 안정감을 줄 수 있게 제작했다.
특히 나이와 성별에 따라 5가지 제품을 선보였다. 기존의 블랙과 브라운 색상 외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밝고 경쾌한 컬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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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루소플래너 쇼핑몰(shop.dilusso.co.kr) 오픈 기념으로 4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플래너에 이니셜을 새겨드리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바인더 가격은 3만~10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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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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