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과향상센터(대표 이경재)는 18일 추석을 앞두고 프랭클린플래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제휴로 만든 이 선물세트는 천연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고급형에는 4만원 상당의 펜 등 사은품을 추가 구성 60세트 한정판매한다.

실속형은 엘비릿지 명함지갑 세트 등을 추가했고, 40세트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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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과 실속형의 가격은 각각 12만8000원, 5만8900원.

서울 주요 교보, 영풍문고, 성공을도와주는가게와 프랭클린 플래너 홈페이지(www.franklinplanner.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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