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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대륭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224-5 일원에 대륭테크노타운15차 지원상가를 분양 예정이다.
대륭테크노타운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4번 출구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다. 지하3층~지상21층, 총 점포수 87개로 연면적 10만1543.71㎡규모로 이중 지하2,지상1~3층이 분양 대상이다. 업무지원시설이 입점하고 그 외층은 아파트형 공장(첨단지식센터)으로 구성된다.
층별 권장업종으로는 지하2층은 구내식당, 카센타 등이며 지상1층은 약국, 금융기관, 커피숍, 안경점, 이동통신, 부동산사무실 등이다. 지상2층은 특허사무실, 전문식당가 등이며 지상3층은 클리닉시설이 들어올 수 있다. 이중 1층 상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이 가능하다.
아파트형 공장은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며 경부ㆍ서해안고속도로, 경수산업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사통팔달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행은 크리에드컴, 시공은 대륭종합건설이 맡았고 내년 9월 준공예정이다.(031)38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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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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