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지난 24일 금천구 가산동 543-1 일대(부지 2만1608㎡) 준공업지역에 높이 31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신축하는 '가산동 G-타워 아파트형공장' 건립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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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서측 서부간선도로변에 들어서는 가산동 G-타워 아파트형공장은 지하4층, 지상31층 규모로 건폐율 32.13%, 용적률 479.86㎡가 적용돼 연면적 15만9381㎡ 규모로 건립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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