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STX 건설이 서울 구로에 아파트형공장 'STX W-Tower'를 분양한다.


구로는 서울의 준공업지역 4개 거점축을 개발해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서울 서남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수혜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더불어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로, 경인로 등이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구로역·신도림 역세권 개발 및 구로역·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문화, 회의, 전시, 업무관련 복합기능도시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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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분양하는 W-Tower는 다양한 시스템이 구현된 첨단 비즈니스 환경과 안양천 조망권 확보, 3층 옥상정원 등 친환경 업무 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아파트형공장 최초 전 호실에 천정형 시스템에어컨을 적용해 일반 에어컨 대비 최저의 전력만을 소비해 사용료가 절약되고, 온도 자동 보정 기능으로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준다는 큰 이점이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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