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물 기준 최대 거래량 기록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유럽 증시 부진 탓에 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야간거래에서 1포인트 가량 하락했다. 변동성이 커졌고 거래량도 내년 3월물이 최근원물이 된 후 최대를 기록했다.


17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0.95포인트 하락한 214.2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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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종가와 동일한 215.15로 거래를 시작한 지수선물은 개장 30여분 만에 고점(215.45)을 확인했고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지수선물 213.35(저점)까지 밀린 뒤 마지막 2시간 동안 낙폭을 1포인트 가량 줄였다.


거래량은 848계약을 기록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거래에 참여하지 않았다. 개인이 5계약 순매도, 기타법인이 5계약 순매수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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