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보리스 옐친 정부 당시 러시아 총리였던 예고르 가이다르가 향년 53세로 타계했다고 1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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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친 전 대통령이 1991년 말 집권한 이후 러시아 경제를 맡은 가이다르 전 총리는 1992년 1월 초 가격을 자유화했으며 구소련의 경제계획기관 고스플란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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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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