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아우디 A8";$size="550,388,0";$no="20091216090103680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아우디가 내년 한국 판매 목표를 올해와 비슷한 6800대로 책정했다.
16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수입차 업계 최고 판매 성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내년 프레스티지급 대형 세단 뉴 A8 등 3개의 신모델로 라인업을 강화해 '유럽차 빅4'의 위상을 확실하게 다질 방침이다.
아우디는 올해들어 지난달말 현재까지 총 6347대를 팔아 전년 동기(4441대) 보다 44% 판매 신장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08년 7~8% 수준이었던 국내 시장 점유율을 12%대로 끌어올리며 BMW, 벤츠와 함께 유럽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했다.
트레버 힐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내년 A5 카브리올레 모델을 시작으로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시킨 대형세단 A8, 미드십 스포츠카 R8를 순차적으로 내놓아 국내 수입차 업체 가운데 가장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현재 전국 7개 딜러, 17개 전시장, 16개 서비스센터로 짜여진 네트워크도 보다 강화해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