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 증시가 두바이의 41억불 수쿠크 상환 소식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시간 오전 9시40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25% 상승한 1만497.95를, S&P 500지수는 0.0.49% 오른 1111.85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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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49% 오른 2201.0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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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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