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일본 게임업체 게임팟과 온라인 게임 '팡야'의 일본 서비스를 오는 2012년 11월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 측은 지난 2006년에 이은 이번 서비스 재계약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팡야는 전세계 44개국에서 1500만 명의 유저가 즐기고 있는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캐릭터와 쉬운 게임방법 등을 바탕으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팡야 캐릭터에 대한 인기가 높아 일본의 최대 전자결제사이트인 웹머니에서 실시하는 미스 온라인 콘테스트에서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팡야 캐릭터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게임팟은 일본 소니 그룹 계열사인 소넷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지난 2004년 11월부터 팡야 일본 서비스를 맡아 5년간 이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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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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