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후 및 인턴연구원, 수목원코디네이터, 수목원 해설가 등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이 내년도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턴연구원 등 61명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박사 후 연구원 4명 ▲인턴연구원 22명 ▲수목원코디네이터 20명 ▲수목원해설가 15명이다.

이번 모집은 주로 관련대학, 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등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뽑힌 인원은 10개월에서 1년간 국립수목원에서 전공과 관련된 전문적인 일을 하게 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청년실업이 느는 상황에서 전공자를 뽑아 취업기회 확대는 물론 전공자에 대한 인재육성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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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자별 접수기간은 박사 후 및 인턴 연구원은 18일, 수목원 코디네이터는 24일, 수목원해설가는 16일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수목원홈페이지나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031-540-2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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