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신예 홍이주가 중국에서 먼저 인기몰이를 시작하고 있다.


중국의 코스메틱 브랜드 'WEINA(웨이나)'화장품은 최근 홍이주가 등장한 화보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홍이주는 'WEINA'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10월초께 중국 현지에서 2010년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후 홍이주에 대한 반응이 좋은데다 매출까지 상승하며 'WEINA' 측은 홍이주 측에 전속모델 계약의 연장을 제안한 상태다. 때문에 홍이주는 조만간 중국을 다시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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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주는 영화 '비스티보이즈'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은 신인배우로 온라인 상에서 '닮은꼴 미녀'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또 예전 MBC '스친소'에서 서지영의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재 홍이주는 배우활동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린다홍'(www.lindahong.co.kr)을 운영하며 눈코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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